연예인 이야기 나누고 싶어서 조심스럽게 글 올려봅니다. 오래 활동하는 분들은 대체로 준비가 성실하다는 인상입니다. 방송에서 보이는 모습만으로 사람을 판단하긴 어렵습니다. 비슷한 상황 겪어보신 분 계시면 이야기 나눠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