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이야기 나누고 싶어서 조심스럽게 글 올려봅니다. 비판과 비난은 구분해서 이야기하면 좋겠습니다. 결국 작품과 무대로 평가받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혹시 제가 놓친 부분이 있으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