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차 관련해서 검색해봐도 정보가 제각각이라 직접 물어봅니다. 매일 편하게 유지할 수 있는 방식이 결국 오래갑니다. 원두는 소량씩 자주 사는 편이 신선도 관리에 좋았습니다. 비슷한 상황 겪어보신 분 계시면 이야기 나눠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