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차 이야기 나누고 싶어서 조심스럽게 글 올려봅니다. 1. 원두는 소량씩 자주 사는 편이 신선도 관리에 좋았습니다. 2. 장비보다 원두 상태가 맛의 대부분을 결정했습니다. 3. 보관은 밀폐 후 서늘한 곳이 기본입니다. 나중에 결과 생기면 다시 글로 정리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