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차 이야기 나누고 싶어서 조심스럽게 글 올려봅니다. 1. 물 온도는 90도 전후에서 조금씩 조절해보시면 좋습니다. 2. 카페인 섭취량은 오후 시간대를 조절하는 게 효과적이었습니다. 3. 장비보다 원두 상태가 맛의 대부분을 결정했습니다. 제 기준일 뿐이니 참고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