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직접 해보고 남기는 커피/차 후기입니다. - 기록을 남기면 내 취향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 원두는 소량씩 자주 사는 편이 신선도 관리에 좋았습니다. - 물 온도는 90도 전후에서 조금씩 조절해보시면 좋습니다. 제 기준일 뿐이니 참고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