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요리 이야기 나누고 싶어서 조심스럽게 글 올려봅니다. 같은 레시피라도 재료 수분량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칼과 도마만 잘 관리해도 요리가 훨씬 수월해집니다. 경험 있으신 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