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요리 관련해서 몇 번 시행착오를 겪고 나서 정리해봤습니다. 1. 같은 레시피라도 재료 수분량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2. 칼과 도마만 잘 관리해도 요리가 훨씬 수월해집니다. 3. 남은 재료를 기록해두면 장보기가 훨씬 효율적입니다. 비슷한 상황 겪어보신 분 계시면 이야기 나눠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