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 관련해서 검색해봐도 정보가 제각각이라 직접 물어봅니다. - 배낭 무게는 체중의 10% 안쪽이 편했습니다. - 코스 난이도는 거리보다 누적 고도로 판단하는 게 정확합니다. - 혼자 갈 때는 코스와 예상 시간을 가족에게 남기고 출발합니다. 비슷한 상황 겪어보신 분 계시면 이야기 나눠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