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 쪽은 아직 잘 몰라서 여러분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1. 등산화는 오후에 발이 부은 상태로 신어보고 고르는 게 낫습니다. 2. 코스 난이도는 거리보다 누적 고도로 판단하는 게 정확합니다. 3. 일기예보는 산 아래와 정상이 다르니 두 곳 다 확인해보세요. 혹시 제가 놓친 부분이 있으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