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 관련해서 여쭤볼 게 있어 글 남깁니다. 등산화는 오후에 발이 부은 상태로 신어보고 고르는 게 낫습니다. 코스 난이도는 거리보다 누적 고도로 판단하는 게 정확합니다. 다들 어떻게 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