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 이야기 나누고 싶어서 조심스럽게 글 올려봅니다. - 등산화는 오후에 발이 부은 상태로 신어보고 고르는 게 낫습니다. - 해가 지는 시간을 기준으로 되돌아올 시각을 미리 정해두세요. - 배낭 무게는 체중의 10% 안쪽이 편했습니다. 제 기준일 뿐이니 참고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