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 오래 해오면서 느낀 점을 짧게 정리해봤습니다. 1. 등산화는 오후에 발이 부은 상태로 신어보고 고르는 게 낫습니다. 2. 혼자 갈 때는 코스와 예상 시간을 가족에게 남기고 출발합니다. 3. 배낭 무게는 체중의 10% 안쪽이 편했습니다. 혹시 제가 놓친 부분이 있으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