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 쪽은 아직 잘 몰라서 여러분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1. 코스 난이도는 거리보다 누적 고도로 판단하는 게 정확합니다. 2. 해가 지는 시간을 기준으로 되돌아올 시각을 미리 정해두세요. 3. 배낭 무게는 체중의 10% 안쪽이 편했습니다. 경험 있으신 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