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쪽은 아직 잘 몰라서 여러분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1. 상대를 바꾸려 하기보다 맞출 수 있는 부분을 찾았습니다. 2. 결국 신뢰가 쌓이면 나머지 문제는 작아집니다. 3. 서로의 표현 방식 차이를 인정하는 게 시작이었습니다. 경험 있으신 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