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이야기 나누고 싶어서 조심스럽게 글 올려봅니다. 1. 대화를 미루면 문제가 커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2. 서로의 표현 방식 차이를 인정하는 게 시작이었습니다. 3.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건 거리감이 아니라 존중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