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이야기 나누고 싶어서 조심스럽게 글 올려봅니다. 1. 취향이 갈릴 수 있는 작품이라 참고만 해주세요. 2. 평점은 참고만 하고 시놉시스를 읽는 편이 나았습니다. 3. OST를 먼저 듣고 작품을 찾아보는 경우도 있습니다. 비슷한 상황 겪어보신 분 계시면 이야기 나눠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