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쪽은 아직 잘 몰라서 여러분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 OST를 먼저 듣고 작품을 찾아보는 경우도 있습니다. - 평점은 참고만 하고 시놉시스를 읽는 편이 나았습니다. 비슷한 상황 겪어보신 분 계시면 이야기 나눠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