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이야기 나누고 싶어서 조심스럽게 글 올려봅니다. 1. 같은 곡도 이어폰과 스피커에서 인상이 달라집니다. 2. 오래 듣는 앨범은 결국 처음 인상보다 여운이 남는 쪽이었습니다. 3. 장르는 대표곡 몇 개부터 들어보는 방식이 편했습니다. 경험 있으신 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