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직접 해보고 남기는 음악 후기입니다. 추천 알고리즘만 따라가면 취향이 좁아지는 느낌이 있습니다. 장르는 대표곡 몇 개부터 들어보는 방식이 편했습니다. 다들 어떻게 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