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직접 해보고 남기는 해외 후기입니다. 초기 정착 비용은 예상보다 30% 정도 더 들었습니다. 언어는 생활에 필요한 표현부터 익히는 게 효율적이었습니다. 비슷한 상황 겪어보신 분 계시면 이야기 나눠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