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쪽은 아직 잘 몰라서 여러분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결국 청결과 일관된 맛이 재방문 이유가 되는 것 같습니다. 웨이팅이 길면 평일 이른 시간대를 노려보세요. 다들 어떻게 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