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직접 해보고 남기는 스키/보드 후기입니다. 헬멧과 보호대는 선택이 아니라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부츠가 몸에 맞지 않으면 실력과 상관없이 재미가 반으로 줍니다. 비슷한 상황 겪어보신 분 계시면 이야기 나눠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