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보드 쪽은 아직 잘 몰라서 여러분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설질은 기온과 강설 이력을 함께 보고 판단하면 좋습니다. 시즌오프에는 습기 관리만 해줘도 장비 수명이 늘어납니다. 혹시 제가 놓친 부분이 있으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