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보드 이야기 나누고 싶어서 조심스럽게 글 올려봅니다. - 장비는 첫 시즌은 렌탈로 경험해보고 구매하는 편이 좋았습니다. - 평일 야간이 대기도 짧고 비용도 저렴했습니다. - 부츠가 몸에 맞지 않으면 실력과 상관없이 재미가 반으로 줍니다. 나중에 결과 생기면 다시 글로 정리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