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이야기 나누고 싶어서 조심스럽게 글 올려봅니다. 레버리지는 손실도 같은 배율로 커진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수익률만 보지 말고 위험을 감당할 수 있는지 먼저 봐야 합니다. 다들 어떻게 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