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직접 해보고 남기는 증권 후기입니다. 기록을 남기면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걸 줄일 수 있었습니다. 특정 종목 추천이 아니라 원칙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비슷한 상황 겪어보신 분 계시면 이야기 나눠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