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 이야기 나누고 싶어서 조심스럽게 글 올려봅니다. 1. 결국 매일 차게 되는 건 편한 시계였습니다. 2. 직접 차보고 손목에 올려봐야 판단이 정확해집니다. 3. 기계식은 하루 몇 초 오차는 정상 범위로 보고 있습니다. 비슷한 상황 겪어보신 분 계시면 이야기 나눠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