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교육재정알리미 누리집 주소는 www.eduinfo.go.kr 이고, 주소를 치면 /portal/main.do 화면으로 넘어갑니다.
지방교육재정알리미 예산공시에 우리 학교가 없는 이유
가장 먼저 갈라야 하는 지점입니다. 알리미 메뉴 첫 줄은 알리미 소개 · 예산공시 · 결산공시 · 맞춤형 검색 순으로 놓여 있어서, 학교 돈이 궁금한 사람은 자연스럽게 예산공시를 먼저 누릅니다. 그런데 그 화면에서 고를 수 있는 조회 단위는 전국합계, 전국평균, 시 · 도 교육청별 세 가지가 전부입니다. 학교를 고르는 칸이 아예 없습니다. 결산공시도 같은 구조이고, 맞춤형 검색 역시 시·도 교육청 단위입니다.
이유는 이 화면들이 다루는 대상이 교육비특별회계이기 때문입니다. 알리미 스스로 소개 화면에 17개 시·도교육청의 재정정보와 자료를 통합 및 비교하여 제공하는 지방교육재정 공시포털 시스템이라고 적어 두었습니다. 교육청이 편성하고 집행하는 돈을 통합해 비교하는 것이 이 메뉴들의 일이고, 학교 한 곳의 살림은 그 아래 학교회계라는 다른 층에 있습니다.
그러니 우리 아이 학교를 보려면 메뉴를 학교정보로 옮겨야 합니다. 학교정보 안의 학교일반현황 > 상세정보가 학교 한 곳을 여는 화면이고, 여기에만 예산 탭과 결산 탭이 붙어 있습니다. 이 갈림을 모르면 예산공시 화면에서 시·도만 바꿔 가며 한참을 헤매게 됩니다.
| 이럴 때 | 가는 메뉴 | 볼 수 있는 단위 | 메모 |
|---|---|---|---|
| 우리 아이 학교 한 곳의 예산·결산을 보고 싶을 때 | 학교정보 > 학교일반현황 > 상세정보 | 학교 한 곳 | 학교를 고른 뒤 예산·결산 탭 |
| 이웃 학교와 견줘 보고 싶을 때 | 학교정보 > 학교일반현황 > 학교간비교 | 고른 학교 여러 곳 | 선택학교 비교 다운로드 |
| 시·도교육청이 올해 얼마를 어디에 잡았는지 볼 때 | 지방교육재정 > 예산공시 | 전국합계·전국평균·시·도 교육청별 | 학교 단위 선택값이 없다 |
| 시·도교육청이 지난해 실제로 얼마를 썼는지 볼 때 | 지방교육재정 > 결산공시 | 전국합계·전국평균·시·도 교육청별 | 학교 단위 선택값이 없다 |
| 항목을 내가 골라 뽑고 싶을 때 | 지방교육재정 > 맞춤형 검색 | 시·도 교육청 | 항목구분·자료구분·기준년도를 직접 고른다 |
| 원자료 파일이 필요할 때 | 참여·소통 > 개방공간 > 데이터셋 | 데이터셋 단위 | OpenAPI는 인증키가 따로 필요하다 |
표에서 보듯 단위가 다른 화면이 한 사이트 안에 섞여 있습니다. 교육청 단위 화면과 학교 단위 화면을 먼저 갈라 두면, 무엇을 못 찾고 있는지가 분명해집니다.
지방교육재정알리미 우리 학교 예산·결산 찾아 들어가는 길
학교 한 곳을 여는 경로는 학교정보 > 학교일반현황 > 상세정보 하나입니다. 화면 위쪽에 학교를 좁히는 칸이 줄지어 있습니다.
- 시·도교육청을 고릅니다. 서울부터 제주까지 17곳에 교육부가 함께 있습니다.
- 시·군·구를 고릅니다. 시·도교육청을 먼저 골라야 목록이 채워집니다.
- 설립구분을 고릅니다. 전체·국립·공립·사립·기타 중에서 고릅니다.
- 학교급을 고릅니다. 전체·유·초·중·고·특수·기타·각종으로 나뉩니다.
- 학교명을 직접 치거나 위치 검색으로 찾습니다.
- 목록에서 학교를 누르면 아래에 일반현황 · 예산 · 결산 탭이 열립니다.
여기서 가장 자주 막히는 지점이 나옵니다. 학교 이름을 정확히 쳤는데 검색 결과가 비어 있는 경우입니다. 알리미는 이 화면에 그 이유를 직접 적어 두었습니다. 학교회계 예·결산 공시 자료가 존재하지 않는 학교의 경우, 검색에서 제외됨. 즉 공시할 예·결산 자료가 올라오지 않은 학교는 목록 자체에서 빠집니다. 학교가 없어진 것도, 검색어를 잘못 친 것도 아닙니다. 이 경우에는 공시 시기가 지난 뒤 다시 보거나, 학교 운영 전반은 학교알리미에서 확인하는 쪽으로 방향을 바꾸어야 합니다.
학교를 열면 일반현황 탭에 설립구분·학교급·관할교육청·개교기념일·홈페이지·전화·주소가 나옵니다. 관할교육청이 여기 적혀 있으므로, 학교 자료가 비어 있을 때 어느 교육청에 물어야 하는지를 이 탭에서 먼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웃 학교와 견주려면 같은 메뉴의 학교간비교로 갑니다. 시·도교육청·시·군·구·학교급으로 범위를 좁힌 뒤 학교를 골라 나란히 놓고 보는 화면이고, 고른 학교를 묶어 내려받는 선택학교 비교 다운로드가 붙어 있습니다.
지방교육재정알리미 공시 시기와 기준 시점 확인하기
알리미에서 숫자를 잘못 읽는 두 번째 이유가 시점입니다. 화면마다 공시 시기가 다르고, 알리미는 그것을 각 화면 제목 옆에 별표로 붙여 두었습니다. 제목 줄만 읽어도 그 화면의 시점을 알 수 있습니다.
- 무엇 — 공시 시기 — 메모
- 예산공시(시·도교육청) — 당해 연도 3월 — 그해 교육청이 편성한 금액
- 학교 예산(학교일반현황) — 당해 연도 6월 — 교육청 예산공시보다 석 달 늦다
- 결산공시(시·도교육청) — 차년도 10월 — 회계연도가 끝나야 확정된다
- 학교 결산(학교일반현황) — 차년도 10월 — 교육청 결산과 같은 시기
- 맞춤형 검색 — 예산 당해 연도 3월 · 결산 차년도 10월 — 교육청 공시 일정을 그대로 따른다
- 학생·학급·교직원 현황 — 매년 5월 — 자료기준일은 그 학년도 4월 1일
표에서 짚을 것이 두 가지입니다. 첫째, 결산은 회계연도가 끝나야 나옵니다. 예산공시와 결산공시 화면에 각각 공시시기: 당해 연도 3월, 공시시기: 차년도 10월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올해 학교가 실제로 쓴 돈은 내년 10월이 되어야 볼 수 있다는 뜻입니다. 지금 보이는 결산은 지난 회계연도의 것이고, 이것이 정상입니다.
둘째, 같은 예산이라도 교육청과 학교의 공시 시기가 다릅니다. 교육청 예산공시는 당해 연도 3월인데, 학교일반현황 화면에는 공시시기: 예산(당해 연도 6월), 결산(차년도 10월)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학교 예산이 석 달 늦습니다. 그래서 3월에서 6월 사이에 학교를 열어 보면 교육청 예산은 갱신됐는데 학교 예산은 아직 지난해 것인 상태가 생깁니다.
학생·학급·교직원 숫자는 또 다릅니다. 알리미의 공시가이드에 공시시기 : 매년 5월, 자료기준일 : 학년도( .04.01)라고 적혀 있습니다. 그 학년도 4월 1일 기준으로 센 숫자라는 뜻이므로, 학기 중에 학생 수가 바뀌어도 그 화면 숫자는 그대로입니다. 학생 1인당 금액 같은 것을 스스로 계산해 볼 때 예산 시점과 학생 수 시점이 어긋난다는 점을 감안해야 합니다.
지방교육재정알리미 교육청 단위에서 볼 수 있는 것
학교 단위가 목적이었더라도, 교육청 단위 화면을 함께 보면 우리 학교 숫자가 어디에서 내려온 것인지가 잡힙니다. 교육비특별회계는 교육청이 편성하고, 학교회계는 그 아래에서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예산공시와 결산공시는 전국합계·전국평균·시·도 교육청별로 놓고 볼 수 있습니다. 우리 시·도를 전국평균 옆에 놓아 보는 것이 가장 빠른 읽기 방법입니다. 맞춤형 검색은 여기서 한 발 더 나갑니다. 항목구분 · 자료구분 · 기준년도를 직접 골라 필요한 것만 뽑는 화면이고, 제목 옆에 공시시기: 예산(당해 연도 3월), 결산(차년도 10월)이 붙어 있습니다.
- 메뉴 — 무엇을 담는가 — 메모
- 지방교육재정추이 — 교육비특별회계 세입 · 세출 — 연도별 흐름
- 일일수입지출현황 — 교육비특별회계 수입 · 지출 — 날짜 단위 집행
- 특별교부금 — 총괄 · 국가시책사업 · 지역교육현안사업 · 재해대책사업 · 디지털교육혁신사업 — 사업 갈래별
- 교육청별 재정도표 — 교육청 단위 재정 요약 — 한눈에 보는 그림
- 교육청 조직분석 — 교육청 조직 현황 — 재정과 함께 보는 조직
- 주민참여예산제도 — 주민이 예산 편성에 참여하는 창구 — 참여 안내
- 예산낭비신고 · 불법찬조금 신고센터 — 신고 접수 — 학부모가 직접 쓰는 창구
- 신설예정학교 · 폐교정보 — 현황 · 상세정보 — 학교의 앞뒤 사정
표 가운데 학부모가 실제로 쓸 만한 것이 셋 있습니다. 특별교부금은 국가시책사업·지역교육현안사업·재해대책사업·디지털교육혁신사업으로 갈래가 나뉘어 있어, 특정 사업 예산이 어디로 흘렀는지 갈래별로 볼 수 있습니다. 신설예정학교와 폐교정보는 현황과 상세정보로 나뉘어 있어 이사나 배정 전에 확인할 거리가 됩니다. 예산낭비신고와 불법찬조금 신고센터는 보기만 하는 화면이 아니라 직접 넣는 창구입니다. 주민참여예산제도도 같은 줄에 있습니다.
알리미는 교육부가 운영하고, 공시 내용이 틀렸을 때 알리는 곳으로 공시오류신고 메뉴와 eduinfo@keris.or.kr을 적어 두었습니다. 문의시간은 평일 09:00~18:00 입니다. 다만 금액을 왜 그렇게 편성했는지는 알리미가 답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 학교 일반현황 탭에 적힌 관할교육청이나 학교로 물어야 합니다.
지방교육재정알리미 자료 내려받기와 화면 단위 맞추기
화면에서 눈으로만 보고 끝낼 것이 아니라면 두 가지를 알아 두면 됩니다. 보기 방식을 바꾸는 것과 파일로 받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재정 화면 위쪽에 Chart · Sheet · OpenAPI 전환이 있습니다. 기본은 그림(Chart)이라 숫자를 정확히 읽기 어려운데, Sheet로 바꾸면 표로 펼쳐집니다. 숫자를 확인할 목적이라면 먼저 Sheet로 바꾸는 편이 빠릅니다.
- 고르는 값 — 선택지 — 메모
- 금액 단위 — 원 · 천원 · 만원 · 백만원 · 억원 · 천억원 · 조원 — 기본값이 백만원인 화면이 많아 자릿수를 착각하기 쉽다
- 소수점 — 첫번째 · 두번째 · 세번째 자리 — 단위를 키울수록 필요해진다
- 정렬 — 오름차순 · 내림차순 — 교육청별 비교에서 쓴다
- 연도 순서 — 과거년도순 · 최신년도순 — 추이를 볼 때 방향을 바꾼다
- 차트 모양 — 막대 · 바 · 꺾은선 · 영역 · 산점 · 누적 등 — 같은 자료를 모양만 바꿔 보여 준다
표에서 금액 단위를 특히 조심해야 합니다. 선택지가 원부터 조원까지 일곱 단계인데, 화면 기본값이 백만원인 곳이 많습니다. 단위 표시를 안 보고 숫자만 읽으면 자릿수를 통째로 착각하게 됩니다. 표를 캡처해 두거나 남에게 보여 줄 때는 단위가 함께 보이는지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 받는 방법 — 형식 — 메모
- 화면에서 바로 — Chart · Sheet 로 전환해서 보기 — 표로 바꾸면 숫자를 그대로 읽을 수 있다
- 엑셀 파일 — 화면의 엑셀 내려받기 — 학교간비교에는 선택학교 비교 다운로드가 따로 있다
- 데이터셋 — Excel · HWP · XML · JSON · CSV · TXT — 형식을 골라 받는다
- OpenAPI — 인증키를 발급받아 호출 — 로그인이 필요하고 인증키 목록에서 발급받는다
- 개방정보주기표 — 주기표 XLS — 상반기(1~6월)·하반기(7~12월) 적재 현황을 본다
파일이 필요하면 참여·소통 > 개방공간 > 데이터셋으로 갑니다. 데이터셋마다 Excel · HWP · XML · JSON · CSV · TXT 중에서 골라 받을 수 있습니다. 계산기나 표 프로그램으로 다시 다룰 생각이라면 CSV나 Excel이 편합니다.
프로그램으로 자동으로 받아 오려면 OpenAPI인데, 누르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가 뜨고 인증키 목록으로 넘어갑니다. 회원가입과 인증키 발급이 먼저입니다. 어느 자료가 언제 올라오는지는 개방정보주기표에서 봅니다. 상반기(1~6월)와 하반기(7~12월)로 나눠 시기별 적재 현황을 보여 주고, 주기표 자체를 XLS로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없는 자료가 언제 올라오는지를 확인하는 데 이 화면이 쓰입니다.
지방교육재정알리미 학교알리미·교육통계와 갈리는 지점
마지막으로 갈라 둘 것이 있습니다. 이름이 비슷한 곳이 여럿이라 엉뚱한 사이트에서 없는 자료를 찾는 일이 자주 생깁니다.
- 어디 — 주소 — 다루는 것 — 성격
- 지방교육재정알리미 — eduinfo.go.kr — 교육청 재정 + 학교 예산·결산 — 돈이 어떻게 편성되고 쓰였는지
- 학교알리미 — schoolinfo.go.kr — 학교별 교육활동 공시 — 교육과정·급식·안전 등 학교 운영 전반
- 일반교육통계(알리미 안) — 알리미 학교정보 메뉴 — 학교수·학급수·학생수·교직원수·교육행정기관수 — 규모를 세는 숫자
가장 헷갈리는 짝이 지방교육재정알리미와 학교알리미입니다. 재정알리미는 돈을 봅니다. 교육청의 교육비특별회계와 학교의 예·결산입니다. 학교알리미는 학교 운영을 봅니다. 교육과정·급식·안전 같은 학교별 교육활동 공시가 그쪽에 있습니다.
둘의 관계는 재정알리미가 직접 적어 두었습니다. 학교일반현황 화면에 학교일반현황은 학교알리미 정보 기준이라고 붙여 두었고, 같은 줄에 학교알리미 바로가기 링크를 걸어 두었습니다. 즉 학교의 일반 정보와 학생·교직원 숫자는 학교알리미에서 받아 온 것이고, 재정알리미가 여기에 예산·결산을 얹어 보여 주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학교 운영 쪽을 더 파고들 생각이라면 재정알리미에서 헤매지 말고 학교알리미로 건너가는 편이 빠릅니다.
또 하나, 알리미 안의 일반교육통계는 재정이 아니라 규모를 세는 숫자입니다. 학교수 · 학급수 · 학생수 · 교육행정기관수 · 교직원수가 여기 들어 있습니다. 돈이 아니라 몇 개, 몇 명을 보는 곳이라, 예산 화면에서 이 숫자를 찾다 보면 나오지 않습니다.
정리하면 순서는 이렇습니다. 우리 학교 한 곳의 돈이면 재정알리미의 학교일반현황 상세정보, 이웃 학교와 견주기면 같은 메뉴의 학교간비교, 교육청 전체 살림이면 예산공시·결산공시, 학교 운영 전반이면 학교알리미입니다. 그리고 학교가 검색에 안 나오면 자료가 아직 올라오지 않은 것이니, 공시 시기를 확인하고 다시 열어 보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지방교육재정알리미에서 우리 아이 학교 예산은 어디서 보나요?
메뉴 첫 줄의 예산공시가 아니라 학교정보 > 학교일반현황 > 상세정보입니다. 예산공시와 결산공시는 조회 단위가 전국합계·전국평균·시·도 교육청별 세 가지뿐이라 학교를 고르는 칸이 없습니다. 학교일반현황 상세정보에서 시·도교육청, 시·군·구, 설립구분, 학교급으로 좁히거나 학교명을 직접 검색해 학교를 고르면 일반현황·예산·결산 탭이 열립니다. 여러 학교를 나란히 보려면 같은 메뉴의 학교간비교를 쓰고, 고른 학교를 묶어 내려받는 선택학교 비교 다운로드가 있습니다.
학교 이름을 쳤는데 검색 결과가 안 나옵니다.
알리미가 학교 검색 화면에 이유를 적어 두었습니다. 학교회계 예·결산 공시 자료가 존재하지 않는 학교는 검색에서 제외된다고 되어 있습니다. 공시할 자료가 아직 올라오지 않았으면 목록 자체에 뜨지 않습니다. 학교 예산은 당해 연도 6월, 결산은 차년도 10월에 공시되므로 그 시기가 지난 뒤 다시 열어 보면 됩니다. 학교 운영 전반은 재정알리미가 아니라 학교알리미(www.schoolinfo.go.kr)에서 확인합니다.
올해 학교가 쓴 돈은 왜 안 보이나요?
결산은 회계연도가 끝나야 확정되기 때문입니다. 알리미 결산공시 화면에 공시시기가 차년도 10월이라고 적혀 있고, 학교 결산도 같은 시기입니다. 그래서 올해 쓴 돈은 내년 10월에야 볼 수 있고, 지금 보이는 결산은 지난 회계연도의 것입니다. 올해 것을 보려면 결산이 아니라 예산 쪽을 봐야 하는데, 예산은 편성한 금액이지 실제로 쓴 금액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