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여행경보 1단계가 해제되어 미발령 상태이고 일반여권으로 90일 무비자입니다. 현금 100만엔 이상은 세관 신고 대상입니다.
후쿠오카 여행 전 여행경보 확인
| 구분 | 내용 |
|---|---|
| 확인처 |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
| 일본 전역 | 여행경보 1단계 해제 미발령 |
| 시점 | 2024년 6월 28일 |
| 예외 | 후쿠시마 원전 반경 30km 이내 |
| 일본 정부 지정 피난지시구역 | |
| 그 지역 | 출국권고 |
후쿠오카 여행 무비자 90일 조건
일반여권 소지자가 비영리 관광이나 회의 목적으로 가는 경우 90일까지 비자 없이 체류할 수 있다. 다만 상용이나 취업 목적이라면 비자가 필요하므로 목적이 다르면 사전에 확인해야 한다. 여권 유효기간도 함께 본다.
후쿠오카 여행 현금 100만엔 신고
현금 등 지급수단을 100만엔 이상 소지하고 입국하거나 출국할 때는 세관에 신고해야 한다. 환전액이 크다면 미리 확인하고 카드와 나눠 준비하는 편이 편하다.
후쿠오카 여행 귀국 시 면세범위
기본 면세범위는 전체 물품을 합해 미화 800달러다. 주류는 전체 용량 2리터 이하이면서 총 가격 400달러 이하여야 하고 궐련은 200개비, 향수는 100밀리리터까지다. 만 19세 미만은 주류와 담배 면세가 없다. 초과 시 자진신고하면 30% 감면되고 미신고는 가산세 40%다.
후쿠오카 여행 긴급 연락처
영사콜센터는 24시간 운영하며 해외에서는 +82-2-3210-0404, 국내에서는 02-3210-0404다. 주일대사관은 +81-3-3455-2601~3이고 24시간 긴급은 +81-70-2153-5454다. 일본 현지 경찰은 110, 구급은 119다.
후쿠오카 여행 출발 전 확인 순서
- 해외안전여행에서 최신 공지를 본다
- 여권 유효기간을 확인한다
- 목적이 관광이 맞는지 확인한다
- 현금이 100만엔을 넘는지 본다
- 긴급 연락처를 저장한다
- 여권 사본을 따로 보관한다
자주 묻는 질문
일본에 여행경보가 있나요?
일본 전역은 2024년 6월 28일자로 1단계가 해제되어 미발령 상태입니다.
비자가 필요한가요?
일반여권으로 비영리 관광이나 회의 목적이면 90일까지 무비자입니다. 상용이나 취업은 비자가 필요합니다.
현금은 얼마까지 가져갈 수 있나요?
100만엔 이상이면 입출국 시 세관에 신고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