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교체 최신 기준으로 다시 정리

생활

교체는 탈착과 장착이 기본이고 휠 밸런스, 정렬, TPMS는 별개 작업입니다. 맡기기 전과 당일, 그리고 교체 후에 확인할 것을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금호타이어교체 전 교체 필요 여부 판단

맡기기 전에 교체가 정말 필요한지부터 확인한다. 법령이 정한 기준은 트레드 깊이 1.6밀리미터 마모한계이고 그 지점은 트레드 마모지시기로 표시돼 있다. 법으로 정한 교체 년수나 주행거리는 없으므로 날짜가 아니라 상태로 판단한다. 측면 부풀음과 찢김, 균열은 홈이 남아 있어도 교체 사유이며 자동차검사에도 타이어 요철형 무늬의 깊이가 검사항목으로 들어 있다.

금호타이어교체 전 규격과 등급 정하기

규격은 옆면과 차량 설명서로 확정한다. 하중지수는 최대허용하중을 나타내는 지수이고 속도기호는 V가 210km/h, W가 270km/h 이하에 적용되며 값이 싸다는 이유로 임의로 낮추지 않는 것이 원칙이다. 그 규격으로 한국에너지공단에서 에너지소비효율 등급을 조회해 연비를 우선할지 빗길 제동을 우선할지 미리 정해 둔다.

금호타이어교체 당일 작업 범위 확인

항목확인
탈착·장착기본 작업
휠 밸런스측정·보정 장비가 필요한 별개 작업
얼라이먼트별도 측정 장비 필요
TPMS센서 교체·재등록 장비와 절차
폐타이어처리 포함 여부
정비업등록제, 등록 종류가 범위를 정함

금호타이어교체 후 공기압과 경고등

교체 직후에는 공기압을 규정값으로 맞췄는지와 TPMS 경고등이 꺼지는지 확인한다. 규정값은 운전석 문틀 라벨과 차량 설명서에 있다. 경고는 운행공기압이 20퍼센트 감소하거나 150킬로파스칼에 도달한 때 중 큰 값에 도달한 후 10분 이내에 나오도록 돼 있다.

금호타이어교체 후 재점검 시점

일정 거리를 주행한 뒤 휠너트를 재점검하고 쏠림이 남아 있으면 정렬을 확인한다. 이후에는 계절이 바뀔 때 공기압과 마모를 함께 보고, 장거리 주행 전에 네 바퀴 마모지시기를 확인하며, 연석이나 포트홀에 강한 충격을 받은 뒤에는 정렬을 점검한다. 자동차검사를 받을 때 함께 확인하는 방법도 있다.

금호타이어교체 기록으로 남길 것

  1. 새로 끼운 제품의 제품명과 규격
  2. 하중지수와 속도기호
  3. 에너지소비효율 등급 두 항목
  4. 휠 밸런스와 정렬 등 수행한 작업
  5. 폐타이어 처리 여부
  6. 영수증에 이 항목들이 적히도록 요청

자주 묻는 질문

교체가 필요한지 어떻게 아나요?

트레드 깊이 1.6mm 마모한계와 트레드 마모지시기로 판단합니다. 법으로 정한 교체 년수는 없습니다.

교체하면 정렬까지 해 주나요?

얼라이먼트는 별도 측정 장비가 필요한 별개 작업입니다. 맡기기 전에 확인하세요.

교체 직후에 무엇을 보나요?

공기압을 규정값으로 맞췄는지와 TPMS 경고등이 꺼지는지 확인하고, 일정 거리 주행 후 휠너트를 재점검합니다.

카테고리: 생활등록일 2026.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