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교체 알아두면 쓸모 있는 것 5가지

생활

몇 개를 갈 것인가와 어느 자리에 끼울 것인가가 자주 놓치는 부분입니다. 법정 개수는 없고 상태로 판단하며, 편마모는 원인이 남아 있다는 신호라는 점을 정리했습니다.

넥센타이어교체에서 개수를 정하는 기준

한 번에 몇 개를 갈아야 한다는 법정 기준은 없다. 판단은 네 바퀴 각각의 상태로 하며 기준은 트레드 깊이 1.6밀리미터 마모한계 하나다. 그 지점은 트레드 마모지시기로 표시돼 있고 자동차검사에도 타이어 요철형 무늬의 깊이가 검사항목으로 들어 있다. 측면 부풀음과 찢김, 균열은 홈이 남아 있어도 교체 사유다.

넥센타이어교체 규격이 섞이면 생기는 문제

구분내용
확인네 바퀴가 같은 규격인지
같은 축좌우가 다르면 거동이 달라질 수 있음
편평비다르면 바퀴 전체 지름이 달라짐
하중지수(LI)최대허용하중을 나타내는 지수
속도기호V는 210km/h, W는 270km/h 이하
원칙임의로 낮추지 않는다

넥센타이어교체와 편마모의 원인

뺀 타이어가 어느 자리에 있었는지 기록해 두는 편이 좋다. 한쪽만 닳는 편마모가 있었다면 원인이 있다는 신호이며 공기압 관리나 정렬이 원인인 경우가 많다. 자동차관리법 시행규칙 별표 15에도 핸들의 쏠림 및 타이어 이상과 마모의 원인이 되는 토인·토아웃 상태가 검사항목으로 들어 있다. 원인을 그대로 두고 자리만 바꾸면 같은 방식으로 다시 닳는다.

넥센타이어교체 시 함께 볼 작업

탈착과 장착은 기본이지만 휠 밸런스는 측정·보정 장비가, 얼라이먼트는 별도 측정 장비가 필요한 별개 작업이다. TPMS 센서 교체나 재등록에도 장비와 절차가 붙는다. 자동차정비업은 등록제라 등록 종류가 그 업체의 작업 범위를 정하므로 편마모가 있다면 정렬까지 가능한 곳으로 가야 한다.

넥센타이어교체 후 확인할 것

교체 직후에는 공기압을 규정값으로 맞췄는지와 TPMS 경고등이 꺼지는지 확인한다. 규정값은 운전석 문틀 라벨과 차량 설명서에 있다. 경고는 운행공기압이 20퍼센트 감소하거나 150킬로파스칼에 도달한 때 중 큰 값에 도달한 후 10분 이내에 나오도록 돼 있고, 일정 거리를 주행한 뒤에는 휠너트를 재점검한다.

넥센타이어교체 확인 순서

  1. 네 바퀴 마모지시기를 각각 확인한다
  2. 측면 부풀음과 균열을 확인한다
  3. 옆면 표기로 규격을 확정한다
  4. 하중지수와 속도기호를 낮추지 않는다
  5. 그 규격으로 효율등급을 조회한다
  6. 편마모가 있으면 정렬까지 되는 곳으로 간다

자주 묻는 질문

몇 개를 갈아야 하나요?

법으로 정한 개수는 없습니다. 네 바퀴 각각의 상태를 마모지시기로 확인해 정합니다.

한쪽만 닳았습니다.

편마모는 공기압이나 정렬에 원인이 있다는 신호입니다. 원인을 두고 자리만 바꾸면 반복됩니다.

두 개만 갈아도 되나요?

상태로 판단하되 네 바퀴가 같은 규격인지 확인하고 같은 축의 좌우를 다르게 두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카테고리: 생활등록일 2026.09.02